Concept

이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꿀을 수집하러 날아간 벌들이
벌집에 돌아와 친구들과 쉬는것 처럼
세계를 여행하는 분들이
언제나 돌아올 수 있는 아늑한 장소를 만들고 싶습니다.
특별하지 않지만
여기밖에 없는 자그마한 감동이 있고
새로운 기쁨이 펼쳐지는 그런 장소를 목표로
저희 비하이브 호스텔 오사카는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Roots

이 곳에 있기까지

20대 때 저는 배낭을 메고 세계 각지를 여행했습니다.
다양한 풍경을 보고 다양한 장소에 묵고 다양한 음식을 경험해 왔습니다.
그래도 역시 가장 큰 추억은 현지에서 만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만남이 이루어졌던 곳이 바로 호스텔이었고
세계 각지에서 온 여행자가 인종, 국적, 나이를 넘어서 술잔을 나누면서
함께 어울리곤 했습니다.

“언젠가 나도 똑같은 호스텔을 만들고 싶다. “
그런 생각이 든 2014년 12월에 위치가 좋고,
호스텔에 잘 맞는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저희는 익숙해진 홍콩이나 중국 심천, 대만에서의 생활과 작별하고 오사카에 돌아왔습니다

오사카 사람들은 밝고 다정하고 굉장히 붙임성이 좋은 사람들입니다.
낯선 사람이라도 거리낌없이 말을 걸고
바로 친해집니다.
맛집도 많고 가격도 싸고
오랜만에 돌아온 오사카는
세계의 여행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정도로
마음이 편하고 재밌는 도시였습니다.

여기에 어떤 호스텔을 만들어 볼까.
30대가 되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지고 그렇게 환경이 변하면서
“그래도 죽을 때까지 계속 여행하고 싶다 ! “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족들이랑 같이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만남도 있는
배낭 숙소와 호텔의 중간 같은 숙소를 목표로
비하이브 호스텔 오사카를 오픈했습니다.

그러나 예산적인 사정이나 DIY 지식과 제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
아직 만족하지는 못 했습니다. 그래서 여행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참고하면서
조금씩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불편한 점이 있을것 같지만
양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등산,자전거,축구를 좋아해서
홍콩 신계,중국 심천에도 살았던 Taka과
대만, 홍콩에서 4년동안 산 후
그리운 오사카에 돌아온 Hiro,
그리고 미소가 예쁜 스텝들이 여러분들이
오시는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TAFF

  • Taka

    국내외에서 등산,자전거여행,축구 응원을 해왔습니다. 매일 오사카의 매력을 개척중.

  • Hiro

    대만 타이난에서 1년 유학,타이페이에서 2년 일을 하고 사랑하는 오사카에 돌아왔습니다

  • Pan

    여러분들이 여행을 즐길 수 있게, 오사카를 좋아해줄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 Ai

    외국어를 좋아해서 한국,대만,중국 등 아시아 위주로 여행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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